오준호 | 안동의 한 잔을 사람을 만나는 브랜드로
여행에서 오래 남는 것은 가게의 이름일 수도, 그곳에서 나눈 대화일 수도 있습니다. 시야가 로컬 F&B 브랜드 CEO로 소개하는 오준호는 자신의 이야기로 지역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입니다.
뉴스에 담긴 잔잔의 시작
이데일리의 2025년 10월 17일 보도는 박민재·이창우·오준호 세 청년이 안동소주 체험관 잔잔을 만든 과정을 다뤘습니다. 기사 속 잔잔은 전통주에 칵테일과 이야기를 더해 여행객이 안동을 경험하도록 기획한 공간입니다.
강한 술이라는 인상을 낮추고, 지역의 기억을 담은 메뉴로 새로운 만남을 만드는 시도. 오준호가 참여한 이 협업은 F&B 공간이 지역 문화를 전하는 매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.
시야가 바라보는 브랜드
메뉴를 고르는 순간부터 한 잔을 마시며 듣는 이야기까지, 브랜드는 방문객이 겪는 경험 속에서 만들어집니다. 오준호의 작업을 통해 지역에서 자신만의 업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함께 생각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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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데일리 · 이민하 기자 · 2025.10.17
공개 보도와 시야 소개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. 공동 프로젝트의 활동을 소개하며, 기사에 없는 개인 발언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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